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6:11: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전주시, 청춘 러닝크루 모여락 성황

청년 100여 명 참여…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캠페인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02일


전주시는 지난달 28일 지역 청년 100여 명과 함께 ‘청춘 재능기부 챌린지 1탄–청춘 러닝크루 모여락(樂)!’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재능과 취미를 자원봉사와 연계한 신규 사업 ‘청춘 모여락’의 첫 프로그램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통해 청년들이 성장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13일부터 공개 모집을 통해 ‘러닝’을 취미로 가진 청년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팔달로 일원에서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도심 캠페인을 펼친 뒤, 전주천 5㎞ 구간을 함께 달리며 전주의 도전을 응원했다. 이날 촬영된 캠페인 영상은 향후 올림픽 유치 홍보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청년이음전주에서는 보드게임과 전통놀이 등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전주시 청년정책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 마음 치유 상담 프로그램 ‘청춘 와락(樂)!’, 청년 체육대회 ‘청춘 뛰어락(樂)!’ 등 청년 활력 증진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은주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청년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0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닫힌 은행이 열린 미술관으로, 군산 원도심에 활력 더하다  
포토뉴스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전주페이퍼, 한지박물관 30년 무료 운영…전주 문화공헌 ‘눈길’
전주페이퍼가 전주한지박물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