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대학가 찾아 청년정책 홍보
시, 전북대·전주대서 현장 상담…청년문화예술패스 등 안내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05일
전주시가 새학기 개강을 맞은 대학가를 찾아 청년정책 홍보에 나섰다. 전주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전북대학교 대운동장과 전주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전주시 청년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책 안내와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전북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와 전주대학교와 협력해 마련됐으며, 대학생들에게 2026년 전주시 청년정책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정책 참여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현장에서 청년인재DB인 ‘청춘전집’ 참여를 독려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와 청년 면접정장 무료 대여사업 등 대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 전주 청년 온라인 플랫폼 ‘청정지대’와 청년센터 ‘청년이음전주’를 소개하며 정책 참여 창구도 함께 알렸다. 김은주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대학생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때 접하고 정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확대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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