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5:52: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2:00
·10:00
··
·10:00
··
·10:00
뉴스 >

진안군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준공식 개최

- 군민 삶의 질 높이는 새로운 거점 탄생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19일
진안군은 19일 진안읍 군상리 일원의 우화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경영 진안군 부군수, 동창옥 진안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전용태 전북도의원 등 주요 내빈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하였고 축사, 테이프커팅 및 시설관람 등의 순서로 기념행사가 진행되었다.
우화 들락날락 화합센터는 우화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 중 하나로, 2020년 11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2월까지 건축설계를 완료하고 같은해 5월 공사를 착공해 지난해 12월 말 공사를 마무리했다.
총사업비 6,273백만원으로 국비는 3,878백만원, 지방비는 2,395백만원이 투입되었다.
화합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다양한 모임활동 지원과 사회적경제조직의 창업지원, 도시재생지원센터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성된 복합커뮤니티 시설이다.
시설 규모는 지상 4층, 연면적 1,361㎡이고 층별 주요 시설로는 ▲1층에는 주차장(16면), ▲2층에는 마을카페, 빨래방, 기록물 전시공간, ▲3층에는 도시재생지원센터, 다목적실, 동아리실, ▲4층에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공유오피스가 들어선다.
진안군은 이번 들락날락 화합센터를 중심으로 주민 주도의 프로그램 운영과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해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이 센터는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등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지역 커뮤니티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3월 1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