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5:40: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2:00
·10:00
··
·10:00
··
·10:00
뉴스 > 사회일반

진안고원 수박축제 · 동향면민의 날 성황리 마무리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2일
동향면은 ‘제16회 진안고원 수박축제 및 제29회 동향면민의 날’ 행사를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안고원 수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행사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수박을 주제로 한 체험행사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운영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안호영 국회의원, 김명갑 진안군의회 의장, 전용태 도의원, 윤석정 전북애향본부 총재 등 주요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기념식과 수박빨리 먹기 이벤트에 함께 참여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기간 동안 동향면은 방문객들의 진안고원 수박에 대한 관심을 높였으며, 진안고원 수박의 뛰어난 품질과 맛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면민의 날 기념식과 화합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문화공연, 체험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었다.
동향면장(이강희)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진안고원 수박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향면은 이번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산물 홍보와 주민 참여형 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