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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진안의 매력, 서울 청계광장서 만났다

트레저헌터 in 진안 · 진안방문의 해 · 홍삼축제 연계 캠페인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10일
진안군은 8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진행한 ‘진안군 통합홍보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인 ‘트레저헌터 in 진안’을 비롯해‘진안 방문의 해(2026~2027)’,‘진안홍삼축제’와 연계해 서울 시민들에게 진안의 대표 관광자원과 축제, 체험형 행사 정보를 집중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마이산과 진안용담댐 등 진안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시간대에 버스킹 공연을 함께 운영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높였으며, 룰렛 돌리기 등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진안군은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22일간 마이산과 진안용담댐을 중심으로 보물(용의여의주)을 찾는 스토리텔링을 하여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인‘트레저헌터 in 진안’을 개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방문객은 로컬바이브앱을 통해 사전예매할 수 있으며, 8월 28일까지 4,000원의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행사 참여 확대와 사전예매 활성화를 위해 8월 1일부터 8월 22일까지 사전예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해 총 1,004명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사전예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청계광장 홍보를 통해 진안 관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문의가 크게 늘었다”며 “앞으로도 트레저헌터 in 진안, 진안방문의 해(2026~2027), 진안홍삼축제를 계기로 외부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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