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 생활체육 민속경기 대회’ 개최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20일
‘2026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 생활체육 민속경기 대회’가 지난 19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무주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된 사업으로, 지역 장애인 생활체육 선수 간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진행됐다. 무주군한궁협회와 무주군 장애인단체가 후원해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송재호 무주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출전한 선수들은 예선 및 결승 경기를 통해 고리 걸기와 투호, 제기차기, 한궁 등 4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고리걸기 우승은 설천면 이복동 선수, 제기차기 우승은 무주읍 이명열 선수, 투호 우승은 안성면 정래옥 선수, 한궁 우승은 무주읍 박은정 선수에게로 돌아갔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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