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전북지부, 전당마을 나눔의 情
1사1촌 자매결연 인연… 경로당에 후원물품 전달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2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가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지역사회와 나눔의 정을 이어갔다. 건협 전북지부는 2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전주 전당마을을 방문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보다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 전북지부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당마을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영선 건협 전북지부 본부장은 “자매결연으로 인연을 맺은 전당마을과 이웃 사랑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숙 전당마을 통장은 “후원물품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건협 전북지부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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