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2 08:57: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임실군 삼계면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김치 나눔 봉사’ 성황리 개최

- 정일윤 임실군의회 의장, 김진환 의원 등 지역 인사 참여해 온정 보태
- 삼계교회 식당서 정성껏 담근 김치,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

김성곤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8일

임실군 삼계면 새마을부녀회가 19일 삼계교회 식당에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풍성한 가을철을 맞아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이웃들에게 정성 어린 음식을 전하고 따듯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 손질부터 양념 버무리기까지 손수 진행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봉사 현장에는 정일윤 임실군의회 의장과 지역구 의원인 조국혁신당 김진환 의원이 함께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김치 담그기 작업에 직접 손을 보태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정일윤 임실군의회 의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삼계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군의회에서도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임실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봉사에 참여한 조국혁신당 김진환 의원 역시 “작은 정성이지만 오늘 전달되는 김치가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정성껏 만들어진 김치는 삼계면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소외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삼계면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모두가 힘을 모아 만든 김치가 이웃들의 따뜻한 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곤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김제를 응원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 ‘고향사랑기부제’  
무주반딧불축제, 반디의 빛으로 물든 가을밤  
포토뉴스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고창 태봉농악단, 전국민속예술제 국무총리상
고창 태봉농악단이 전국 민속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한국민속예술제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전북 농악의 저력을 보여줬다.전북도는 지난 18일부 
한국사진작가협회 전주지부, 독립 사무실 마련
한국사진작가협회 전주지부가 오랜 숙원이었던 독립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역 사진예술 활동의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한국사진작가협회 전주지부는 지난  
익산 삼성동 주민총회 열려…주민이 고른 자치계획 한자리에
익산 삼성동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자치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 추진할 마을계획을 함께 결정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프로그램 발표회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