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5:18: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2:00
·10:00
··
·10:00
··
·10:00
뉴스 >

진안군 “촘촘한 복지 실현”

-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및 결연가정 방문
-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 방문 및 공무원 결연가정 위로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22일
진안군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2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시설별 운영 현황과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는 한편, 현장에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지원 필요 사항도 함께 살폈다.

이와 함께 진안군은 군수를 비롯한 전 공무원이 참여하는 1대1 결연가정 방문도 진행했다. 공무원들은 결연을 맺은 가정을 직접 찾아가 생활상태와 건강 등을 확인하고,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나눴다.

특히 이번 결연가정 방문은 단순한 위문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세심히 확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에도 의미를 뒀다. 군은 앞으로도 결연가정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명절에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설 이용자와 취약계층을 비롯한 모든 군민이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