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소방서, 지평선축제 현장 안전관리 강화 나서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30일
김제소방서(서장 이종옥)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행사장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동안 현장지휘소에 소방공무원 11명을 배치하고, 펌프차 1대와 구급차 1대를 전진 배치한다. 또한 의용소방대원 28명을 투입해 1일 총 39명의 소방력을 운영하며, 안전순찰과 현장 안전관리를 실시해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불꽃놀이 등 야간 행사로 방문객이 집중되는 18시부터 21시까지는 의용소방대원 10명을 집중 배치해 주요 행사장과 인파 밀집지역의 안전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종옥 소방서장은 “많은 시민이 찾는 축제인 만큼 방문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순찰인력을 확대해 현장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모든 방문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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