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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은 지난 14일 모현초 사거리에서 익산경찰서장,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70여 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교통사고와 피싱 범죄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멈추면 보입니다! 교통사고도 피싱도!’라는 주제로, ‘착!한운전 착착착! 낯선전화 NO고고고!(안전띠·안전모·방향지시등 착, 낯선전화 의심하고·듣지말고·탁!끊고)라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통사고와 피싱 범죄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홍보도 병행했다.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와 송금이나 개인정보 제공 전 가족 또는 경찰에 확인 등 피싱 대응 방법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익산경찰서장 정창훈은 “교통사고와 피싱 범죄 예방은 모두 잠깐 멈추고 확인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하기를 바라며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