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프트테니스·수상스키·세팍타크로도‘GBCH 챌린지’
선수단 컨디션 관리에도 만전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5년 02월 09일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체육인들이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 7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도내 종목단체 회장들이 ‘2036 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는 캠페인을 지속 펼치고 있는 가운데 박경만 전북소프트테니스협회장과 위길숙 전북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장, 윤순섭 전북세팍타크로협회장도 ‘GBCH 챌린지’에 참여했다. GBCH는 2036 전주올림픽 유치 구호인 ‘GO BEYOND, CREATE HARMONY(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의 앞 글자를 각각 딴 것이다 이들 회장들은 “전북을 중심으로 하는 비수도권에서 올림픽이 치러지면 국가균형발전을 이룰 것이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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