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치킨호프, 여산면 착한가게 43호점 가입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30일
익산시 여산면은 '스마일 치킨호프(대표 이명숙)'가 정기기부에 동참하며 지역 착한가게 43호점으로 가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이다. 모인 후원금은 여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여산면에서는 지역 사업체를 중심으로 착한가게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스마일 치킨호프의 가입으로 43곳까지 늘어나면서 주민이 함께 만드는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도 온기를 더하고 있다.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