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3:40: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검색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료실
 

뉴스 >"전라매일"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298건)

제22대 국회, 전북의원들의 약진을 기대한다

제 22대 국회 개원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회의장과 법사·운영위원장, 각 특위 위원장 선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여소야대로 끝난 22대 국회에서는 야당의 폭주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돼 여당의 대야당 소통 노력이 어떻게 이뤄질지도 가장 큰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 04/28 17:05]

대통령이 이재명을 만난다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여당의 참패로 끝난 이후 우리 정계는 아연 긴장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의 추이가 어떻게 돌아갈 것인지 한편으로는 불안하기까지 했다. 모든 국민들은 정계가 급변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선거는 국민의 뜻이 반영된 것이었지 어느 누가 억지
[ 04/28 17:04]

새만금잼버리 파행 책임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라야

지난해 8월 새만금에서 개최된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파행 책임이 조만간 가려 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를 최종적으로 가려줄 ‘감사원 감사결과’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4만 3천여 명의 세계 각국 청소년을 바다를 메운 매립지 야영장에 모아놓고도 폭우에 대비한 물빠짐 시설은
[ 04/25 17:38]

전북정치권, 22대 국회서 더 단단한 모습 보여야

전북 정치권이 22대 국회에서 원팀이 될 가능성이 매우 낮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전북자치도의 도정 추진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 전북이 10석의 지역구를 석권했지만 21대 초·재선 의원 구도가 3선 이상의 다선 중진 의원 형태로 바뀌면서 중앙당 요직 경쟁에 따른 계파 갈등이 심화할 것
[ 04/25 17:38]

4.10 총선 끝났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네. 한동훈의 코미디와 조국의 책무(2)

“정치 자체는 죄가 없다. 정치를 개같이 하는 사람이 문제”라고 말한 사람은 바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공식 선거운동 첫날 발언이다. 그는 국힘당에 처음부터 말조심을 당부하더니 정작 하루 만에 스스로 막말을 늘어놓았다. 이번 4.10총선에 등장한 어릿광
[ 04/25 17:00]

[정성수의 시 감상 시 따라 향기 따라] 정

정정은 만날수록 두터워 진다한 번 만나는 것보다 두 번 만나는 것이굴릴수록 끈끈해진다 정은산자에 엿을 바르면 튀밥이 달라붙듯이정은 비빌수록 깊어진다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얼굴을 비비면새록새록 돋아는 사랑얼굴을 바라보면서안길수록 만질수록 커지는 정은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만지고그러다가 가
[ 04/25 15:01]

道, 특별지원으로 위기 경제 살릴 수 있겠나

전북특별자치도가 바닥을 치고 있는 지역경제 회복과 위기에 빠진 사회적 약자를 위한 특별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2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직접 발표한 특별대책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3대 민생분야 지원에 774억 원, 지역기업과 소상공인 위기극복을 위한 21개 사업에
[ 04/24 17:02]

억대 수익 보장으로 청년 농촌 유입 꾀해야

지난해 연간소득 1억 원 달성 농가가 도내에서만 3천844명이었다는 통계가 나왔다. 통계청은 18일 ‘2023년 농림어업조사 결과’ 전북지역 내 1억 원 이상 판매 농가 수는 총 3,884명으로 전체농가(9만호)의 4.3%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7.2%(563명)가
[ 04/24 17:01]

‘물고기 한 토막’의 의미

퇴임하면 가장 먼저 신앙의 힘을 키워야겠다는 속마음을 늘 숙제처럼 안고 살았었다. 그 일환으로 성당에서 진행하는 ‘기도학교’에 등록하고 진정한 기도에 관하여 공부하고 있다. 어느 날이었다. 묵상기도 후에 성구가 하나씩 적혀 있는 작은 겨자색 두루마리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 04/24 17:01]

[명시와 함께하는 삶] 벚꽃의 마음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나면마음은 불뚝 불뚝 튀어나와소식 끊긴 지 까마득한 그녀에게문득 전화를 한다여보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하얗게 터질 것 같은 마음이벚꽃 하얀 햇빛에 문들어지면미쳐버리는데환장해버리는데누구 하나 소주 한 잔 하자 하면마음을 놓아버리고 사랑할 수 있을 텐데이름
[ 04/23 18:38]

예비부부 울리는 결혼 준비 대행업소 횡포 막아야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 미뤘던 결혼식이 재개되면서 결혼 준비 대행업체들의 황포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 철저한 단속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된다. 일생에 단 한 번뿐이라는 약점을 이용해 불필요한 서비스를 강요하거나 과다한 비용을 청구하는 등 갑질을 일삼고 있기 때문이다. 전북 소비자정보센
[ 04/23 16:59]

도내 초·중·고교생 독서량, 대구의 절반 수준이라니

전북 지역 학생들의 연간 독서량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나타나 독서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유네스코에서 제정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조사한 2023년 국민독서실태조사 결과에서다. 이 조사에 따르면 전북지역 학생들의 연간 독서량은
[ 04/23 16:59]

즐거운 행락철 운전법

어느덧 5월, 봄이 무르익어 가는 행락철을 맞아 도로에는 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차량 행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운전자들은 서둘러 가려는 마음에 가볍게 교통법규를 위반하고 이는 교통사고로 이어지고 있는데 운전자들의 안전불감증이 여전히 문제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 04/23 16:58]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는 게 과제

“껍데기는 가라/ 한라에서 백두까지/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고 시인은 노래하였다.컴퓨터는 정보를 처리하는 전자기기다. 정보를 처리하는 게 목적이고 기기는 그 수단이다. 정보를 처 리하는 논리적 명령들의 묶음이 소프트웨어다. 이 명령들은 수학의 2진법을 활용
[ 04/23 16:58]

<미미쌤영어(송영화)의 ‘왕초보를 위한 하루 영어 한 문장’ 영화 인턴(The Intern) 영어 80회> I’ve worked for you for, like, a year

잉글짹짹 여러분은 지금 하고 계신 일 시작하신 지 얼마나 되셨나요? 2014년 한여름에 첫 영어 수업을 시작했어요.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영어 가르친 지 10년 되었다는 말을 영어로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have’의 의미를 ‘가지다'로만 알고 계셨다고요? 같이 손을 움직여 봅
[ 04/22 18:22]

서민 울린 전세사기 계약부터 꼼꼼히 짚어야

국토교통부가 전세사기 추가피해자 1432건을 추가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전북 피해자도 1건이 추가돼 누적 피해자는 165건으로 늘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전세사기피해자위원회 제26·27회 전체회의를 열어 총 1846건을 심의한 가운데 이 중 1432건을 새로운 전세 사기 피해자에 포함
[ 04/22 17:54]

MZ 세대 떠나는 공무원 사회, 대책 세워야

한때 젊은이들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직업으로 꼽히던 ‘공무원’이 최근 MZ 세대들에겐 기피 직종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낮은 초봉과 과다한 업무량, 폭주하는 민원 등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요약된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만기 의원(고창2. 민주당)은 지난달 19일 열린 제40
[ 04/22 17:54]

친구 사이

친구가 무엇인가? 예로부터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그 친구에 그 친구라는 말도 있어 왔다. 좋은 친구를 만나야 좋은 사람이 된다 하였다. “옛적에 할아버지가 사랑하는 손주를 가 만히 들여다보니 못된 친구와 휩쓸려 놀고 있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손주를
[ 04/22 17:54]

장기침체 못 벗는 전북경제 회복대책 시급하다

2017년 7월 현대조선 군산공장이 가동을 중단하면서부터 시작된 전북경제 침체가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장기화하는 국제경기 침체가 대기업들의 가동중단을 부르면서 그 여파가 중소기업체의 도미노 폐업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급변하
[ 04/21 17:48]

악의적 교권 침해는 단호하게 대응해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서거석 교육감이 3년이 넘도록 민·형사상 고발을 계속하면서 교사를 괴롭혀 온 학부모를 경찰에 대리 고발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은 18일 2021년 4월부터 3년 동안 자신의 자녀 담임이었던 교사를 아동학대(2회)와 학교폭력(3회) 등으로
[ 04/21 17:48]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세계가 놀란 ‘천궁-II’, K-방산의 위력
전북 대설·한파에 서해안 ‘눈폭탄’… 고창 16.3㎝
전주 평화동 새강병원 개원… 남부권 응급의료 새 거점 기대
전주시장 경선 ‘여론조사 종료’…결과 발표 전 긴장 고조
임실 시민단체, 한병락 ‘군민후보’ 추대
전주대, AI 열풍 반년 만에 수강생 3배 증가, “실무 현
대통령, 오늘 전북 타운홀 미팅
국민연금-블랙록 협약…전주 금융거점 도약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 “위대한 시민주권 승리”…남원시장
새만금에서 글로벌 성공사례를 담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