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0:44: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사설
  최종편집 : 2026-10-29 오후 05:35:47
출력 :
[사설] 전주의 정체성, 왕(王)·민(民)의 역사에서 함께 찾아야
전주시에 후백제 역사·문화를 연구하는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후보지로 확정됐다. 전주를 과거 견훤왕이 왕도로 삼고 후백제를 건축했던 역사적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25일
[사설] 벼멸구 창궐 피해, 우리 모두 생존권 문제다
지금쯤이면 농촌지역 곳곳에서 흘러나오던 풍년가는 사라지고, 통곡의 소리만 울려 퍼지고 있다. 풍년이 예상되는 가운데 남아도는 쌀 탓에서 가격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24일
[사설]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 전북·광주·전남 상생 발전 기대
전북과 광주, 전남이 호남권 메가시티로 가기 위한 경제동맹을 맺은 뒤 상생발전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지난 20일 3개 시도가 호남권 메가시티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23일
[사설] 전북경제 침체, 전략산업 키워 극복해야
우리나라 수출이 비상하고 있지만, 전북특별자치도는 전국 수출의 1%대에 그치는 등 침체일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한 대책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22일
[사설] 밥상머리 민심, 먹고사는 문제가 화두일 듯
민족의 대명절 추석 연휴를 맞는다. 고향을 찾는 대이동의 진풍경이 펼쳐진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그동안 하지 못했던 담소를 나눈다. 오랜만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12일
[사설] 상산효자지역주택 분양 홍보 사기 의혹, 철저한 수사 절실
전주상산효자지역주택조합원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이 산산조각 날 위기에 처했다. 사업 부지가 공매 절차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조합원들은 분통을 터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11일
[사설] 추석에는 절대 아프지 말아야 하나?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확대 발표 이후 의료대란이 장기화하고 있다. 귀성·귀경길에 오르는, 이른바 민족의 대이동 현상이 올해에도 예상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10일
[사설] 전북 경제 적신호…기업 지원정책 재정비 절실
전북 경제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실업급여 신규신청자가 급격히 증가했다. 전북 경제의 어려움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지만, 체감의 정도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09일
[사설]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환경을 지켜내야
지난달 열린 전주 가맥축제에서는 일회용 컵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다회용기 총 11만 개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주목받았다. 이는 온실가스 3.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08일
[사설] 농어촌 식품 사막화, 종합적인 접근 필요
전북지역 농어촌의 ‘식품 사막화’가 심화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식품 사막은 주민들이 건강한 식품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을 말한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05일
[사설] 무너지는 대학교육, 가만히 두고 볼 것인가
벚꽃 피는 순서대로 대학이 문을 닫는다는 이른바 ‘벚꽃 엔딩’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최근 3년간 전국의 통폐합 학과는 700여 개로, 전북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04일
[사설] 한 번 아닌, 다시 찾는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 절실
인구가 급격하게 줄고 있다. 지난 7월 말 현재 174만 명으로 10년 전보다 13만 명가량이 감소했다. 저출생과 고령화 현상은 더욱 심화하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03일
[사설] 전통시장과 지역축제 융복합 통한 상승효과 노려야
지역 경제의 심장인 전통시장이 불경기를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추석 대목장을 앞두고 있지만 암울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 경기회복을 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9월 02일
[사설] 지역소멸 위기, 지역과 현실 고려한 정책으로 극복해야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소멸 위기 대응이 화두인 가운데, 순창군의 이른바 ‘요람에서 무덤까지’ 정책이 이목을 끈다. 지역소멸 위기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8월 31일
[사설] 완주·전주 통합 논의, 성숙한 자세 필요하다
완주군과 전주시의 통합 논의로 시끄럽다. 통합이 아닌, 분열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급기야 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8월 29일
[사설] 쌀 소비 촉진 운동, 쌀값 문제 촉구 운동임을 ‘명심’해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농협은 물론이고, 식품·유통기업 등 소매를 걷어붙이고 있다. 불안정한 쌀값을 쌀 소비로 풀어내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통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8월 28일
[사설] 전북차별법 오명 벗도록 반드시 대광법 개정돼야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이른바 대광법 개정의 긍정적 기류가 형성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광법은 지난 2003년 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8월 27일
[사설] 전주 세계소리축제, 열린 판을 위한 제언
“MZ세대와 할매니얼도 즐겨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2024 소리축제가 지난 8. 14(수)~18(일) 한국소리문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8월 25일
[사설] 또 코로나에 파업우려까지, 환자는 어찌되나
7개월째 전공의 부재로 대형병원의 의료대란이 장기화되고 있다. 코로나19 중증환자까지 다시 급증하고 있어서 사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21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8월 22일
[사설] 논 갈아엎기 되풀이, 언제까지 보기만 할 건가
국내 ‘쌀값 폭락’으로 농도(農道)전북이 또 타격을 입고 있다. 2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 등에 따르면 산지 쌀값은 지난 15일 기준 20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8월 21일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