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7-23 오후 07:20: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3:00
··
·13:00
··
·13:00
··
뉴스 > 정치/군정

도,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독립유공자 발굴·선양 등
정석현 기자 / jsh063@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0일
ⓒ e-전라매일
전북도가 3·1운동과 동학농민혁명을 연계한 역사적 가치를 부각, 전북의 특색을 살리는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전북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전문가 토론회<사진>가 지난 8일 전북도청에서 학계, 연구기관, 보훈처, 광복회 등 관련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와 각 시군, 보훈청, 광복회 등에서 추진하고 있는 100주년 기념사업들에 대해 공유하고 앞으로 중점을 두고 추진할 사업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도는 정부 추진위원회와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100주년을 통해 전북의 역사인식에 대한 정체성을 확보하는 것을 기본방향으로 설정하고 전북지역의 독립운동사에 대한 학술적 재조명, 독립유공자 발굴·선양, 재현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3·1운동과 동학농민운동을 연계한 역사적 가치를 부각해 전라북도의 특색을 살리는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지자체 공동 추진사업으로 기념사업 정부인증 지원, 국민소통을 위한 서포터즈 운영, 독립유공자와 후손지원을 위한 자원봉사 등을 추진하고 있고, 도 자체 추진사업은 범부처 100주년 기념사업 종합계획 수립 시 제출한 바 있는 30개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2월 말까지는 전북연구원 주관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 도립국악원 주관 100주년 기념 특별공연, 광복회전북지부 주관 독립영웅 창작 판소리 발표회, 민주평통자문회의 주관 3·1운동 재현행사 등을 통해 도민의 관심과 공감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3~4월에는 100주년 기념주간으로 도 주관으로 100주년 3·1절 기념식을 비롯해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주관으로 3·1만세로 이어진 동학농민군의 함성 특별전시를 연중 추진하고 동학농민혁명과 3·1운동 연관성 특별강좌도 운영한다.
5월 이후에는 전북지역 3·1운동 자료 발굴과 정리사업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물을 가지고 학술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신현승 도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 분야별 전문가 자문과 지역사회의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 운영하겠다”며 “100주년 기념사업 본격 추진에 따라 상시 점검체계를 가동해 100주년 기념사업의 실천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석현 기자 / jsh063@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1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여행도 영화가 되는 진안  
군산시 드림스타트, 따뜻한 복지 실현 ‘앞장’  
-전북이 낳은 출향 예술인- 국내 최고의 광대·소리꾼..  
<제8대 남원시의회 개원 1주년> ‘시민과 함께하는 열..  
“올 여름휴가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으로 오세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새로운 변화 중심에 서다  
■무주군의회 개원 1주년 “내일의 희망 이야기할 수 ..  
장수군장애인복지관, 함께하는 사회 만든다  
포토뉴스
“전봉준, 싱크로율 안 맞아 고민했죠”
영화배우 최무성(51)은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채 나타났다. 최근 막을 내린 SBS TV .. 
강다니엘, 싱가포르·홍콩 팬미팅 `컬러 온..
프로젝트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23)이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풀려난 황하나 “선행하며 살겠다...항소 ..
마약 투약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100여일 만에 풀.. 
염정아·윤세아·박소담, 여성 버전으로 돌..
tvN 예능물 '삼시세끼'가 2년 만에 돌아온다. tvN은 "'삼시세끼 산촌편'으로 염정아, .. 
타인에게 어디까지 내어줄 수 있나요
시련 없는 인생은 없다. 누구나 살다보면 막다른 골목을 만났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