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6-17 오후 08:27: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14:00
··
·14:00
··
·14:00
··
·14:00
··
뉴스 > 경제

남원 부각 생산시설 들어서

(주)꾸러미, 노암산단 70억 투자
연간 매출 100억 · 신규고용 기대

김종환 기자 / kjhio0405@naver.com입력 : 2019년 04월 15일
ⓒ e-전라매일
농업회사법인 (주)꾸러미가 노암산업단지(3지구) 부지 7,810㎡에 총 70억원을 투자해 2020년 상반기까지 김부각 생산시설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환주 남원시장과 이혁렬 (주)꾸러미 대표는 15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원시청에서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
남원시에 따르면 (주)꾸러미는 노암산업단지(3지구) 부지 7,810㎡에 총 70억원을 투자해 내년 상반기까지 김부각 생산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혁렬 대표는 지난 2018년 7월 해외 바이어로부터 김부각 수출을 요청받아, 국내 김부각 생산현장을 점검한 결과 대부분의 사업장이 품질관리에 미흡하고, 자동화가 되지 않아 대량생산에 어려움이 있음을 확인했다.
이 대표는 김부각 제조시설을 직접 투자하기로 결심하고 자동화 라인 기획을 시작으로 올해 2월 제조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주)꾸러미는 이번 투자로 연간 100억원 매출과 15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환주 시장은 “남원부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주)꾸러미가 부각산업에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혁렬 대표는 “(주)꾸러미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남원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남원시 식품발전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김종환 기자 / kjhio0405@naver.com입력 : 2019년 04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삶으로 다가가는 교육과정 실천 ‘이리부송초등학교’  
‘한반도 첫수도 고창’ 브랜드, 전국 알려지며 자긍..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와 함께하는 전주역 첫 마중길 ..  
순창 체계산 아름다움에 ‘풍덩’ 빠져보자  
˝마음을 하나로 통합해 국가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왕궁리유적전시관서 느끼는 ‘백제의 숨결’  
지금까지 배드민턴계에 이런 가족은 없었다  
“최상의 하서 오디잼 한번 드셔보세요”  
포토뉴스
`스파이더맨` 쫄쫄이 입고 시구합니다, 15..
스파이더맨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측은 "스파이.. 
홍상수 감독, 이혼소송 패소…법원 ˝부부 ..
홍상수(59) 영화감독이 부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홍 .. 
실사판 ‘알라딘’ 역주행 원작 애니 시청..
실사판 영화 ‘알라딘’이 ‘역주행 흥행’하면서 27년 전 개봉한 원작 애니메이션 ‘.. 
‘기생충’ 역대 5월 1위… 佛서 한국영화 ..
개봉 이후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는 ‘기생충’이 737만3750명으로 .. 
‘존 윅3’ 로튼토마토 신선도 98%
‘존 윅3: 파라벨룸’이 로튼토마토 신선도지수 98%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존 윅..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