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7-19 오후 02:55: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3:00
··
·13:00
··
·13:00
··
뉴스 > 교육

“완주에서 우리 술 빚기 배워보세요”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술빚기 교육생 모집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4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완주군 술테마박물관 전경

완주군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이 술빚기 교육을 시작한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구이면에 위치한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이 2019년도 술빚기교육을 오는 9일 개강한다.
이번 교육은 전통주와 와인 과정으로 9일부터 2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7주간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수업으로 술에 대해 관심 있거나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통주, 와인 이외에도 맥주, 천연발효식초, 막걸리심화반 과정 등 5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어 연간 신청 가능하다. 이와 관련된 소식은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홈페이지(www.sulmuseum.kr), 또는 전화 063-290-3842~7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전문교육 이전에 전문강좌 전 술빚기 체험도 참여할 수 있다. 술빚기체험(전통주·수제맥주·칵테일)은 사전 예약을 통해 5인 이상이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김재열 관광체육과장은 “예로부터 전해내려 온 전통주를 직접 빚어보면서 발효음식의 꽃 이라는 우리 술의 매력에 빠져 볼 수 있는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길 바란다”며 “우리 쌀과 제철과일을 활용해 수업이 진행되니 지역농산물 소비에도 기여의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은 지난 2015년 개관 이후 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대와 어우러진 건전한 술 문화 정립을 위해 전통주의 기본인 누룩을 만들기부터 밑술과 덧술을 이용한 가양주 빚기 등 우리 술을 알리는 교육을 지속적 추진해 왔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전북이 낳은 출향 예술인- 국내 최고의 광대·소리꾼..  
<제8대 남원시의회 개원 1주년> ‘시민과 함께하는 열..  
“올 여름휴가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으로 오세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새로운 변화 중심에 서다  
■무주군의회 개원 1주년 “내일의 희망 이야기할 수 ..  
장수군장애인복지관, 함께하는 사회 만든다  
‘몸은 건강하게 마음은 밝게 꿈은 크게’ 서로 서로..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그림 가득한 방앗간’  
포토뉴스
타인에게 어디까지 내어줄 수 있나요
시련 없는 인생은 없다. 누구나 살다보면 막다른 골목을 만났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 
양현석 입건… YG 향방은?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성매매 알선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혜리, 세계 어린이들 위해 1억 기부
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25)가 ‘선행 천사’가 됐다.크리에이티브그룹 ING는 “.. 
“아베가 보지 말라는 영화… 덕분에 크게 ..
 
‘호텔 델루나’ 7%대 출발
아이유(이지은·26)·여진구(22) 주연 tvN 주말극 ‘호텔 델루나’가 시청률 7%대로 ..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