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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방투자촉진 우수지자체 4년 연속 수상


정석현 기자 / jsh063@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6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전북도가 4년 연속 지방투자촉진 우수지자체로 선정, 전북이 전국에서 투자하기 제일 좋은 지역임을 입증했다.
전북도는 6일 경북 경주에서 개최된 제12회 지방투자아카데미에서 2018년 지방투자촉진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표창패를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노력과 유치기업에 대한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연간 투자보조금 지원 실적, 지원기업 관리, 수혜기업의 만족도, 기관 간 소통 등을 평가해 전국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3개 지자체를 지방투자촉진 우수지자체로 선정, 인센티브로 국비 5%를 추가 지원한다.
전북도는 올해 도내 투자기업 14개사를 유치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573억원(전국 1위)을 지원했으며 이로 인해 도내 2,814억원 투자, 신규일자리 1,023명을 창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지방투자촉진 우수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지나 2015년부터 4년 연속 우수지자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전국 광역지자체 중 유일무이한 사례로 타 지자체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북도는 우수지자체 인센티브로 2016년도에 14억원, 2017년도에 11억원, 2018년도에 29억원 등 54억원에 달하는 지방비를 절감하게 됐으며 내년에는 새만금 지역 등 투자협약 체결기업의 본격적인 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약 49억원 절감이 예상되고 4년간 총 103억원의 지방비 절감 효과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나석훈 도 경제산업국장은 “전북은 4년 연속 지방투자촉진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명실공히 전국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은 지자체로 자리매김 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석현 기자 / jsh063@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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