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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인재개발원, 영·호남공무원 소통·화합의 장 마련

올해 6년째…백제·신라·가야 고대 역사·문화 탐방 등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5일
전북도인재개발원이 영·호남공무원 교류로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한다.
전라북도인재개발원은 영·호남공무원 교육생들의 상호 방문 교류행사를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 이해와 소통으로 우의를 돈독히 하고, 동서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전북·경북 교류’ 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지난 2013년 전북과 경북 양도의 인재개발원 주도로 교류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 6년째로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올해는 전북공무원이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경북을 먼저 방문하고, 경북은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전북을 방문한다.
프로그램은 전북·경북교류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양도 지역의 백제, 신라, 가야 등 우수한 고대 역사·문화에 대한 특강과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감하는 현장실습으로 구성하여 진행한다.
먼저 경북을 방문하는 전북공무원은 경주 역사유적지로 불국사·석굴암 등 신라와 가야의 역사·문화를 탐방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논의하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신동원 전라북도인재개발원장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협력이 요구되는 시기에 영호남공무원의 교류는 의미가 매우 크고, 이번 교류가 영호남이 ‘가야문화’라는 동질성을 바탕으로 상생발전의 토대를 더욱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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